제7회 해녀축제가
오는 10월 17일 개막해 사흘 동안 개최됩니다.
해녀축제추진위원회는 올해 해녀축제를
'숨비소리, 바다 건너 세계로'를 주제로
오는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개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축제 첫날은 국제학술대회가 열리며,
둘째날은 개막식과 공연,
셋째날에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해녀축제는 해녀문화를 후손들에게 전승 보전하고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열리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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