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도정준비위, 해군기지 현장 방문 실태 파악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6.18 11:51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 새도정준비위원회가
민군복합형 관광미항 추진실태 점검에 나섰습니다.

신구범 위원장을 비롯한
한석지 도민통합위원장과 강정치유분과 조영배 간사 등 9명은
오늘 오전 해군기지사업단을 방문해
현재까지의 추진상황을 듣고 현장을 직접 둘러봤습니다.

새도정준비위원회는 오늘 해군기지를 방문한 결과를 정리한 후
당선인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한편 오늘 새도정준비위원회가
해군기지사업단을 방문하는 과정에서
반대측 지역주민들로부터 강한 반발을 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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