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리조트월드제주 착공연기 요구'에 반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6.18 12:57
원희룡 제주도지사 당선인 새도정위원회가
신화역사공원 리조트월드제주의
최종 허가와 착공식 연기를 요구하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JDC는 오늘(18일) 보도자료를 내고
리조트월드 제주 건축허가 절차와 착공식 추진 주체는
JDC가 아닌 람정제주개발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착공식은 건축허가 소요기간과 공사기간 등을 고려한
투자자의 사업적인 결정이었고,
특히 도시계획심의와 개발사업시행 변경 승인을 마지막으로
행정 인.허가와 관련된 절차를 모두 마무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