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8일)저녁 8시 20분쯤
제주시 봉개동 번영로 명도암입구 삼거리에서
60살 한 모 여인이 운전하던 승용차와
51살 곽 모씨의 택시가 충돌해
한 여인 등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보다 앞선 어제(18일) 저녁 7시쯤에는
제주시 해안동 해안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66살 박 모씨가 운전하던 관광버스가
신호대기 중이던 승용차 4대를 잇따라 들이받아
승용차 운전자 41살 김 모 여인 등
3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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