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부실공사 논란이 일었던
종합경기장 제주복합체육관에 대한
후속조치에 들어갔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16일,
전문조사 기관에
체육관 지붕 파손 원인을 파악하기 위한
용역을 의뢰했습니다.
아울러 체육관 시공업체도
2천만 원을 들여 파손된 체육관 지붕과
건물 내부 천장 마감재 교체작업을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제주복합체육관은
지어진 지 두달도 안된 지난 2일,
강풍 피해로 지붕 2백 제곱미터와 천장 50제곱미터가
파손되면서 부실공사 논란이 일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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