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자부담율 50%를 적용해 지원하고 있는
문화예술행사 보조금을
100% 정액 지원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원희룡 제주도지사 당선인 새도정준비위원회 문화관광분과는
지역 내 문화예술행사 보조금을
100% 정액 보조하는 안을 제시했습니다.
다른 지자체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 훈령으로
정액 지원과 90% 보조율을 지켜온 반면,
제주는 자부담율 50%를 적용하는 실정입니다.
새도정준비위는
다른 지역과의 형평성 원리와 제주지역의 특수성을 고려해
보조율을 개선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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