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절기상 하지이자
주말인 오늘 제주지방은
다시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방은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는 가운데
내일 새벽까지 10에서 40밀리미터의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3도로 어제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먼바다에서
1.5에서 3미터로 다소 높게 일겠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새벽까지 장맛비가 내리겠고,
당분간 흐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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