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관덕로 상가 간판 개선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4.06.21 10:14

제주시가 구도심 미관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관덕로 상가 간판 개선 사업을 추진합니다.

제주시는 사업비 2억 원을 들여
관덕로 일대 상가 50여 개소를 대상으로
기존 간판을 철거하고 독특한 디자인이 가미된
새 간판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지난달 시공업체를 선정했으며
이달부터 공사에 들어가
오는 10월이면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