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리고 장맛비…내일까지 최고 40㎜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6.21 16:11

일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절기상 하지이자
주말인 오늘 제주지방은
장맛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는 제주지방은
오전부터 장맛비가 내린 가운데
내일까지 10에서 40밀리미터 가량 더 내린 뒤
새벽에 그치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곳에 따라 안개가 짙게 껴 차량운행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물결은 2에서 4미터로 높게 일겠습니다.

휴일은 내일은 새벽까지 비가 내리겠고,
당분간 흐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