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원희룡 새도정 출범을 일주일 남겨두고 있죠...
이런 가운데 새도정에 적용할 각종 정책들이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관련 기사 먼저 보시겠습니다.
한라일보 1면>
새도정준비위원회가 제주자연보전 100년 대계 실천방안을 발표했는데,
특히 서귀포해양국립공원 조성사업이
핵심사업으로 제시됐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환경정책 추진에 주민들이 참여하는
환경협치위원회가 설치된다는 내용도 주요기사로 다루고 있습니다.
제주일보 1면>
업종 편중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투자진흥지구 지정 업종에서
콘도미니엄과 박물관, 카지노 등을 제외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이 추진된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대신 화장품 제조와 마리나 관련 사업 등
향토자원 연계 업종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제주매일 1면>
제주신화역사공원에서 리조트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람정제주개발이
부지 외부에 있는 대규모 토지 매입을
추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는 내용 보도하고 있습니다.
JDC측이 토지 매입을 거드는 모습까지 보이며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는 내용 실고 있습니다.
제주일보 1면>
한라산에 대한 입장료를 대신해
관람료를 징수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한라산 탐방객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데다
이에 따른 관리와
보전방안 마련을 위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함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브릿지>
지난해 7월이죠...
노루를 유해야생동물로 지정해 포획을 허가했죠...
어느덧 1년이 지났는데요... 어떤 성과를 거두고 있을까요?
제민일보 1면>
야생노루 포획이 시작된 지 1년 가까이 지났지만
정확한 노루개체수 등이 분석되지 않은 채 시행해
환경-농민단체간의 찬반 논란만 가중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1천 600 여마리를 잡았는데,
서식지 등 과학적인 조사가 시급하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민일보 6면>
제주시 노형동 아파트 실거래가격이
3.3제곱미터 기준으로
1천만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내용입니다.
이에 따라 전용면적 84.67제곱미터를 기준으로
3억원을 넘어서는 아파트가 속출하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한라일보 4면>
'북경 제주홍보관 빛좋은 개살구'라는 제목의 기사입니다.
지난해 1월 개관식을 가졌지만
인력이 상주한 시기는 1년이 흐른 올해 3월이어서
사전준비가 허술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현지 마케팅을 강화하고
홍보활동을 벌이는 일에 한계가 예상된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매일 4면>
제주지역에 설치된 기상청의 일부 기상관측시설이
정확한 자료를 수집할 수 없는
부적정한 장소에
설치운영돼 온 것으로 드러났다는 내용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에어컨 실외기와 방송장비가 있는
마을회관 옥상에도 시설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제주신문 1면>
오는 27일 이임식을 갖는 양성언 교육감의 성과를 정리하고 있습니다.
전국 하위권이었던 청렴도를 1위로 끌어올렸고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4년 연속 전국 1위 달성 속에
학생 비만과
정신건강 문제는 과제로 남겨두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제주일보 15면 사설>
사실보시겠습니다. 인사보다 정책.가치 공유하는데 중점을...
제주 민선시대 최초로
여야 연정체제가 가동될 지 주목된다면서
인사 배분보다는
정책이나 가치를 공유하는 일에 더욱 중점을 두고,
그리고 진정성을 바탕으로 합치영역을 넓혀야 한다는 내용 실었습니다.
<한라일보 15면>
부동산 영주권제 개선 미룰 수 없다...
캐나다가 올해 초에
경제성장에 별다른 기여를 하지 못한다는 판단에서
투자이민제도를 전격 폐지하는 사례를 들면서
부동산 영주권제를 개선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새도정준비위가 제시한
5억원 이상의 공채 매입안이 어떻게 될 지 주목된다고 썼습니다.
<제민일보 15면>
전교조 법외노조 사태 타협점 찾아야...
전교조에 대한
합법적 지위 상실 판결이 내려지면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어떠한 경우든
학생들의 학습권이 침해되는 사태로 이어져서는 안된다며
서로 한발 물러서
타협점을 찾는 길이 최선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사진>
오늘의 사진입니다.
중문색달해변에서 펼쳐진 서핑 모습인데요...
시원스레 펼쳐진 해변에서 짜릿한 파도타기...보기만 해도 시원하네요.
지금까지 조간신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