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폐수처리장서 4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6.23 10:14

오늘(23일) 오전 8시쯤
서귀포시 대정읍 무릉리
모 영농조합법인 공장 폐수처리장에서
직원 43살 강 모씨가
슬러지 위에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직원이 발견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강 씨가 추락해 숨진 것으로 보고
현장관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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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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