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여름철에 자주 발생하는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으로부터
산림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산림재해예방지원본부를 운영합니다.
10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예방지원본부는
한라산 둘레길과 자연휴양림, 숲가꾸기 사업장 같은
각종 산림사업지에 대한 사전 지도점검을 실시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산림재해를 사전 예방하고
재해 발생에 따른
체계적인 현장 대응체계를 갖춰나가기로 했습니다.
산림재해가 발생할 경우
상황 파악, 피해 조사와 함께 긴급 복구를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