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제주지역의 기온과 강수량은
평년과 큰 차이가 없이 비슷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제주지방 3개월 기상전망을 통해
다음달에는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겠고
강수령은 지역 차이가 큰 가운데,
평년보다 많거나 비슷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8월에는 무더운 날이 많은 가운데
지역에 따라 많은 비가 올 때가 있겠으며
기온과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다고 전망했습니다.
가을로 접어드는 9월은
평년 수준의 기온을 보이겠고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거나 비슷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