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6기 새도정준비위원회가
제주지역의 균형발전계획에 따른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새도정준비위원회 도정준비2위원회 고유봉 위원장은
오늘 오전 당선인 사무소에서 언론브리핑을 통해
제주시 동부지역에 용암해수산업,
서부지역에 천연화장품산업,
산남지역에 항노화산업을 거점화해 육성하는
제주지역 균형발전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미래첨단산업에서 소외되고 있는 서부지역의 경우
화장품마을 조성사업을
국비 유치 최우선 사업으로 선정해 추진한다는 복안입니다.
또 용암해수산업단지는
오는 2017년까지 입주기업을 20개로 확대해
매출액 규모를 1천 900억원까지 늘린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