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도정준비위, 제주감귤 거래소 설치 검토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6.23 11:31

서울 농협 가락동 시장이 아닌
제주지역에서 감귤을
경매할 수 있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새도정 준비위원회는
감귤 견본만 보고 경매를 하거나
통합전자거래 시스템을 통해
전국 어디서나 경매되는
감귤 거래소 설치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감귤 거래소는
다른지방 도매시장에서 경매를 실시함으로써 발생하는
각종 비용이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우선 거점 APC를 통해 선별되는
감귤을 우선적으로 추진하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새도정준비위원회는
감귤 거래소 운영이 원활히 이뤄질 경우
월동채소나 수산물,
축산물로의 확대방안도 충분히 검토할 수 있다고 덧붙혔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