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제리전 제주 전력수요 평소보다 1만kW 증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4.06.23 13:01

알제리와 2차전이 열린 오늘(23일) 새벽 제주지역내 전력수요가
평소보다 만킬로와트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력거래소 제주지사에 따르면 오늘(23일) 새벽 4시부터 6시사이의
제주지역 전력수요는 40.4만킬로와트로
동시간대 평균전력인 39.4만킬로와트보다 만킬로와트 높았습니다.

전력거래소는 이처럼 전력수요가 증가한 것은
새벽시간 TV시청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보고
벨기에와 3차전이 열리는 오는 27일 오전 5시와 7시 사이에도
제주 전력수요가 약 만킬로와트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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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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