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도정준비위원회가
제주도개발공사 직영체제의
제주삼다수 물류회사 설립을 제안했습니다.
이같은 물류회사 설립은
자회사 또는 별도의 법인 설립을 통해 가능하므로
사업타당성 분석과 검토를 거쳐
오는 2016년부터 본격 시행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특히 제주농산물이나
생필품 등의 물류까지 확대할 수 있어
수익증대는 물론
일자리 창출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현재 제주삼다수 물류체계는
유통사 또는 종합물류업체에 의한 제3자 방식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