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와 사단법인 제주자연학교는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을
탐방하고 체험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참가자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에서는 수서곤충 전문가인 정상배 박사와 함께
생물권보전지역 내 서귀포 효돈천 주변의 동.식물을 살펴보고
보목리 해안에서 해양생물을 관찰하게 됩니다.
프로그램은 다음달 5일부터 매주 토요일
6차례 걸쳐 무료로 운영되며
참가자 접수는
오늘(24일)부터 선착순으로 210명을 모집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