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6기 제주도정 출범을 앞두고
제주도 공보관과 서울본부장 2개 직위가
개방형으로 변경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인사위원회를 열고
공보관과 서울본부장 직위를
개방형 직위로 변경하는 안을 의결했습니다.
차기 공보관에는
새도정준비위원회의 언론인 출신인
강홍균 대변인이 거론되고 있고,
서울본부장은 제주 출신 재경인사 가운데서
인선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한편 이번 추가 지정으로 제주도의 개방형 직위는
종전 행정시장과 자치경찰단장 등 12개에서
14개로 늘게 됐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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