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마을 주민 대상 신체검진·심리검사 진행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6.25 10:47

민군복합형 관광미항 건설 사업으로 인해
심신이 지쳐있는 강정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신체검진과 심리검사가 진행됩니다.

서귀포보건소와 제주대학교병원은
다음달부터 20살 이상 강정마을 주민 1천여 명을 대상으로
신체 종합건강검진과 심리검사를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신체 종합검진비용은 서귀포보건소에서 부담하며
검사결과 질병이 발견되는 경우
해당 진료비는 개인이 부담하게 됩니다.

심리검사에 따른 정신건강 이상 소견이 발견되면
정신과 전문의로부터 상담을 받고
치유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됩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