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6기 도정 출범 앞두고 명예퇴직 잇따라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6.25 11:19

민선 6기 제주도정 출범을 앞두고
명예퇴직하는 공무원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현병휴 전 도시디자인본부장, 김성권 관광협회 본부장,
김성훈 세계자연유산관리단장,
고영실 제주평생교육진흥원 사무국장 등 12명이
오는 30일자로 명예퇴직합니다.

이와함께 김충의 친환경농정과장, 고영숙 여성활동지원 담당,
박상배 과수지원 담당 등도 공직에서 물러납니다.



<사진+C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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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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