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한 기능을 가진 장애인을 발굴하기 위한
제주도 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오늘(25일) 개막해 사흘 동안
한국폴리텍대학 제주캠퍼스 등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한국장애인고용안전협회 제주도지부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제과제빵과 컴퓨터활용능력 등
16개 직종에 20여 명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대회 입상자에게는
해당 직종에 대한 기능사 실기시험이 면제되고
금상 입상자에게는 전국대회 참가자격이 주어집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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