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내일 첫 공개 여.야 원구성 협상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6.25 14:57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여.야의 원구성 협상단이
내일(26일) 처음으로 공개 원구성 협상을 벌입니다.

새누리당 협상단 하민철.손유원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의 안창남.박원철 의원은
내일 오후 도의회에서 공개 회동을 갖기로 했습니다.

여.야 협상단은 원구성의 기본적인 틀을 제시하고,
상대방의 요구사항을 청취하며
논의를 진행하게 됩니다.

도의회는 다음달 1일 제10대 의회 첫 임시회를 열고
의장단 선출과 상임위원장 배분 등
전반기 원구성을 할 예정입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