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여.야의 원구성 협상단이
내일(26일) 처음으로 공개 원구성 협상을 벌입니다.
새누리당 협상단 하민철.손유원 의원과
새정치민주연합의 안창남.박원철 의원은
내일 오후 도의회에서 공개 회동을 갖기로 했습니다.
여.야 협상단은 원구성의 기본적인 틀을 제시하고,
상대방의 요구사항을 청취하며
논의를 진행하게 됩니다.
도의회는 다음달 1일 제10대 의회 첫 임시회를 열고
의장단 선출과 상임위원장 배분 등
전반기 원구성을 할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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