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상권을 지키면서 성공을 이룬 자영업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나는 골목의 CEO다' 시즌 2가
매주 수요일 시청자들을 찾아갑니다.
KCTV 제주방송이 제작한 '나는 골목의 CEO다'는
소규모 자영업자들의 활동상을 보여주며
골목상권 소비 촉진을 이끌어내고
골목상권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감귤호떡부터 땅콩아이스크림, 고구마카페,
해녀잠수복 장인 같은 다양하고 참신한
골목상권 소재에 대한 소개와 소비자들의 반응을 담아냈으며
모두 8부작으로 제작됐습니다.
나는 골목의 CEO다 시즌 2는
매주 수요일 오후 1시, 3시 30분, 6시 30분
3차례에 걸쳐 방송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