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을 앞두고
제주도가 가칭 '제주 응원가'에 어울리는 가사를
전국 공모하고 있습니다.
가사의 주제는 제주의 역사성과 문화,
세계자연유산 이미지를 부각할 수 있고
체육행사에서 힘과 용기를 불어넣을 수 있는 내용입니다.
접수된 가사는 심사를 거쳐
재일교포 2세 음악가인 양방언이 쓴 음원과 함께
제주 응원가로 제작됩니다.
모집기간은 다음달 25일까지 한달 동안이며
1명당 2점 이내로
제주예총과 제주도에 제출하면 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