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분양되지 않은 주택 수가
꾸준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지난달 미분양 주택현황을 보면,
도내 미분양 주택은 408가구로
지난해 12월 588가구에서 매달 꾸준히 줄고 있습니다.
준공된 뒤 분양되지 않은 주택도
지난달 366가구로
앞선 4월 461가구보다 95가구 줄었습니다.
제주도는 분양가 심사를 강화해
과다한 금액이 책정되는 것을 막아
도내 주택가격이 다른지역보다 저렴해지면서
미분양 주택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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