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월드컵 3차전에 대한 응원전이
오늘도 어김없이 펼쳐졌지만
경기에 패하며 16강 진출이 좌절되면서 아쉬움을 주고 있습니다.
옛 코리아극장인 제주영화문화예술센터에는
한국과 벨기에전이 열린 오늘 새벽 5시부터
200명이 넘는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응원전을 펼쳤습니다.
하지만 끝내 0대 1로 패하고
16강 진출이 좌절되면서 아쉬움과 허탈감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로써 한국은 H조에서 최하위에 머물게 됐으며,
다음 2018년 러시아 월드컵을 기약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