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한림 앞바다에 멸치 어장 형성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6.27 10:00

제주시 애월과 한림 앞바다에 멸치 어장이 형성되면서
어민들의 조업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이달 초반부터 제주시 애월과 한림 앞바다에
멸치 어장이 형성되면서
하루 20여척의 어선이 조업에 나서
하루 평균 40톤 정도의 멸치를 잡고 있습니다.

이달 들어 25일까지 도내 수협의 멸치 위판량은
1천 79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3톤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위판액도 올해 3억 2천 900만 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의 900만 원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제주도는 이번달 수온이 지난달보다 3-4도 상승해
먼바다에 있던 멸치 어장이 연안으로 가까워 지면서
멸치 어장이 일찍 형성됐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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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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