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단위로 차량을 대여하는 서비스인 '쏘카'가
우도에서도 시행됩니다.
카셰어링 업체인 쏘카 측은
필요한 시간만큼 차량을 빌려 쓸 수 있는 무인대여소를
우도에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쏘카는 차량을 하루 단위로 대여하는 렌터카와는 달리
필요할 때마다 10분 단위로 빌려 쓸 수 있으며
도내에 100여 대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쏘카 측은 여름 성수기 차량총량제로 인해
우도 내 차량 진입이 제한되는데 따른 관광객들의 불편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