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변정일 전 이사장 람정 고문 활동, 매우 유감"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6.27 11:30

변정일 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이사장이
리조트월드 제주 조성사업의 주체인
람정제주개발 고문을 맡았던 일과 관련해
JDC 측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JDC는 오늘(27일) 도민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공기업 임원으로 재임했던 사람이 퇴임 후
자신이 추진했던 사업과 관련된 업체에
어떤 형태로든 간여했다는 것은
분명 적절치 못한 처신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현 임직원은 퇴임 이후에
JDC 사업과 관련된 어떤 업체에도
간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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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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