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우 제주특별자치도 환경.경제부지사가
민선 5기 제주도정의 임기가 끝나는
오는 30일자로 공직에서 물러납니다.
김 부지사는 별도의 이임식을 갖지 않고,
그동안 공직자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소임을 마치게 됐다는 말로
업무를 마무리했습니다.
다음달부터는 변호사 업무에 복귀해
법조인으로서의 활동을 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부지사는 지난 2012년 7월
공모와 인사청문회 절차를 거쳐 임명됐으며
경제와 환경부서, 공보 업무 등을 총괄해 왔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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