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착한가격업소 일제 정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6.28 10:36

제주특별자치도가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일제정비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다음달 21일까지
도내 120여군데의 착한가격업소를 대상으로
안전행정부에서 개선한 기준을 적용해 재지정여부를 결정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착한가격업소로 재지정받은 업소에 대해
상수도 사용료 감면과 전기 안전점검은 물론
홍보책자를 만들어 공항과 항만, 버스터미널에 집중 배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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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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