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문 열고 냉방' 업소 단속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6.28 10:51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에너지를 낭비하는 업소에 대한 단속이 이뤄집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에너지 사용 제한 공고에 따라
모레(30일)부터 오는 8월 29일까지
음식점이나 매장 등에서
문을 열고 냉방기를 가동하는 행위를 단속합니다.

대신 지난해 민간 부분에 강제했던
26도 온도제한 의무를 권장으로 완화하고
공공기관 역시
28도 유지를 원칙으로 하되
전력수급 상황이나
건물 냉방방식을 반영해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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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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