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6기 원희룡 도정이
'세계가 찾는 제주, 세계로 가는 제주'라는
민선 5기의 슬로건을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 새도정준비위원회는
제주의 대외적 상징을 그대로 유지하고
민선 5기의 슬로건이
국제자유도시 제주의 이미지에 적합한 만큼
이같이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도정목표는 자연, 문화, 사람의 가치를 키우는 제주,
도정방침은
협치와 새로운 성장, 더 큰 제주로 정했습니다.
준비위는 민간이 직접 정책에 참여하는 수평적 협치를 통해
새로운 제주발전의 성장을 이끌어내고
이를 통해 대통합과 정책, 인사 탕평으로
더 큰 제주를 완성한다는 당선인의 정치철학을 담았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