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도정준비위, "새도정에 123건 정책 제안"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4.06.29 15:16

새도정준비위원회가
민선 6기 도정에 123건의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6개 위원회에 11개 분과로 구성된 새도정준비위원회는
오늘 오후 당선인 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20일간
전문가 자문과 토론회,
분과별 논의를 거쳐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내용을 보면
부동산투자영주권 제도 개선과 신화역사공원 조성사업 검토,
외국인 면세점 인허가권의 제주도 이양,
대중교통시스템의 개선, 삼다수 물류회사 설립 검토,
서귀포의료원의 제주대학교 위탁운영,
강정마을 진상조사위원회 구성 등입니다.

새도정위원회는
이번에 제안한 정책을 비롯해
당선인의 마을투어 등의 활동상황을 종합해
다음달 중 종합적인 활동백서를 발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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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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