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6명 식중독 의심 증상…역학조사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6.30 06:27

어젯밤(29일) 9시 2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모 리조트에 투숙 중이던
관광객 29살 이 모씨 일행 6명이
복통과 구토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이 점심으로 회국수를 먹은 뒤
증상을 보였다는 진술을 바탕으로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자료화면>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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