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6기 원희룡 도정이 내일 출범합니다.
제주도는 원 당선인은
취임식 대신 내일 오전 제주도청 대강당에서
정례 직원조회에서 취임사를 낭독한 것으로
취임식을 대신한다고 밝혔습니다.
원당선인은 취임사에서
새 도정의 기본방향과 정책 취지를 밝힐 예정입니다.
취임식이 직원조회로 대체되는 만큼
외부인사나 일반인도 초청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에앞서 원희룡 당선인은
오늘 밤 자정, 안전관련 기관 점검을 시작으로
민선 6기 도정 업무를 시작하게 됩니다.
원 당선인은 119상황실과 제주소방서, 이도119센터를 찾아
근무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할 예정입니다.
이어 충혼묘지와 4.3평화공원
참배를 시작으로 도지사로서의 공식 일정에 들어갑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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