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제주도지사 당선인 새도정준비위원회가
오늘(30일)
해단식을 끝으로 모든 활동을 마무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원희룡 당선인은
도민들의 생생한 소리와 준비위원회의 결과를 접목시켜
내일 취임 이후
실질적인 사항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60만 도민의 가슴속에 흐르고 있는 흐름이
모든 사안에 대한 근본이라는 것을 인식해
소홀함이 없도록 열심히 도민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신구범 준비위원장은 인수위원들에게
앞으로 도정의 성공과
제주의 발전을 위한 격려자와 감시자가 돼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