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의 첫 날인 오늘 제주지방은
후텁지근한 날씨가 이어지다
내일 새벽부터 장맛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제주지방은
구름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27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습도와 불쾌지수도 높을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새벽부터 20에서 60밀리미터,
산간에는 100밀리미터 이상의
돌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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