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자연유산 등재 7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열립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내일(2일)
제주도가 우리나라 최초로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된 날을 기념해
거문오름과 성산일출봉, 만장굴 등 자연유산지구와
비자림, 세계자연유산센터를 무료로 개방합니다.
내일부터 28일까지는 세계자연유산센터에서
김연숙 작가 초대전이 열리고
오는 7일부터 석달 동안 제주국제사진공모전이 진행됩니다.
또 13일부터 27일까지는 거문오름 일대에서
국제트래킹 대회가 열려
사전 예약 없이 거문오름을 무료로 탐방할 수 있게 됩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