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관악제를 겸한
제18회 아시아태평양관악제가
다음달 8일부터 9일간 제주도내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국제관악제 조직위원회는
'제주만의 뿌리와 이야기가 있는 관악제'를 주제로
세계적인 관악인들이 대거 참여해
다양한 연주와 경연, 토론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제주시 해안도로 어영공원에서의 노을관악제,
김영갑 갤러리 두모악과 절물자연휴양림,
한림공원에서의 우리동네 관악제 등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열릴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