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대표에 출마한 홍문종 전 사무총장이
오늘 오전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주류와 비주류, 소장파와 중진,
당과 청와대를
제대로 조율하고 이끌어 갈 적임자라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특히 제주신공항과 관련해
2019년이면 포화 상태에 도달할 뿐 아니라
대형항공기의 이착륙이 불가능하다는 구조적인 문제점을 갖고 있다며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이
조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오는 7월
제주를 찾는 관광객을 위한 제주교통방송 허가 심의가 예정돼 있다며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장으로서
반드시 허가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덧붙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