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6기 제주도정이 오늘(1일) 출범한 가운데
새정치민주연합 제주도당은 논평을 내고
원희룡 도정이 제시하는 목표와 가치, 방안에 동의하며
이를 실현해
새로운 제주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강정 해군기지 문제를 해결하고
FTA로 벼랑 끝에 놓인 농수축산인들에게 희망을 주며
서민들이 힘내어 살아갈 수 있는
제주를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또 이석문 교육행정이 출범함으로써
제주를 아이들이 행복한 섬, 참다운 교육이 바로 서는 곳으로
만들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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