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식 의원, "원구성 논의서 무소속 소외"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4.07.01 16:13

제 10대 제주도의회 전반기 원구성과 관련해,
무소속 강경식 의원이 무소속에 대한 배려가 부족했다며
원내 1.2당에 아쉬움을 토로했습니다.

강 의원은 오늘(1일)
제31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발언을 통해
합리적이고 원만한 협상이었다고 생각하지만,

무소속 의원 2명이
위원장을 맡을 만한 자질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소속이란 이유로 소외된다는 것은
논리적으로나 상식적으로 맞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무소속 재선 의원에게도
원하는 상임위원회 배정과
1년 단위 예결위원장이라도 배정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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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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