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승용차 추돌, 3명 중·경상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7.01 23:11

어젯밤(1일) 8시 50분쯤
제주시 봉개동 명도암 입구 교차로에서
53살 송 모씨가 운전하던 1톤 트럭이
신호대기 중이던
49살 이 모 여인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송씨와
승용차에 타고 있던 임산부 24살 양 모여인 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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