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신호등 들이받고 차량 전소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7.02 06:39

오늘(2일) 새벽 0시 20분쯤
서귀포시 안덕면 덕수리 교차로 인근 평화로에서
63살 오 모씨가 운전하던 택시가 신호등을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오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차량이 전소되는 등 소방서 추산 99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부소방서>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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