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저렴한 가격에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이른바 착한가격업소를 지정합니다.
제주시는 음식점과 숙박업, 이미용업을 하는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오는 10일까지 읍면동을 통해 착한가격업소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착한가격업소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물가 안정모범 업소로
현재 제주시내 82개소가 운영 중입니다.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면
운영자금 금리 감면과 쓰레기봉투 지원 등의
인센티브가 주어집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