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
앞서 보신 것처럼 제10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가 개원했습니다.
원희룡 민선 6기 도정이나
이석문 교육감의 교육행정 모두,
'변화'에 대한 도민의 열망이 어느때보다 큰데요.
오늘 이 자리에는
도정과 교육행정의 동반자면서 감시자가 될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구성지 의장을 모셨습니다.
<질문>
-. 상반기 제주도의회 의장에 선출되셨습니다. 축하합니다.
이전에도 그랬겠습니다만 이전 어느때보다 변화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앞으로 2년동안 도의회 어떻게 이끌어갈 계획이신가?
-. 새누리당이 18석, 새정치민주연합이 16석으로 팽팽하다.
의장의 소통과 중재 역할이 어느때보다 중요해졌습니다.
-. 6.4 지방선거를 통해 새로운 얼굴들이 많이 의회로 진출했는데요. 이전과 달라진 분위기가 느껴지는가?
-. 원희룡 도지사 '협치'를 강조하고 있는데 협치의 가장 중요한 파트너 가운데 하나가 도의회다. 어떻게 해나갈 생각인가. (정책협의회 정례화)
-. 도의회 인사독립권 다시 매듭짓겠다고 하셨는데....
-. 마지막으로 도민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클로징>
네, 지금까지 제10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구성지 의장을 모시고 얘기 나눠봤습니다.
오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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