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등반하던 70대 노인 숨져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7.02 17:50

오늘(2일) 오전 11시 40분쯤
한라산 진달래밭 대피소 인근 등반로에서
전라북도 전주시 71살 노 모 할아버지가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노 할아버지가 심장마비로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자료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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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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