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제주지구 출범…한영선 총재 취임(수정)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4.07.02 18:01

국제로타리 제주지구가
제주에서 국제로타리클럽 활동을 시작한지 50여 년 만에
단독 지구로 출범했습니다.

국제로타리 제주지구는
오늘(2일) 오후 제주아트센터대극장에서
회원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식과 함께 한영선 총재 취임식을 진행했습니다.

또 이 자리에서 도내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2억여 원의 장학금을 기부했습니다.

국제로타리는 세계 최초의 봉사클럽 연합체로
제주에는 60여 개 봉사클럽에서
3천 400여 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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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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